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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없는 출국은 학생에게 많은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반드시 출국전에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체크해서 이후에 유학한 나라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한국 유학에서는 이러한 불편함이 없도록 출국전 준비 해야 할 것들과 출구,입국시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편리한 유학 생활을 위해 반드시 리스트를 체크하도록 합니다.



 출국전 준비물
 
 
준비물
 
내용
1
여권 비자는 이상 없는지 확인하고, 여권, 비자 복사본을 따로 보관한다.
2
항공권 항공권의 사용조건(유효 기간, 편도, 왕복) 등을 잘 확인한다.
3
환전 여행자 수표와 소액권도 준비한다. 현금을 너무 많이 휴대하지 않도록
4
신용카드 VISA, MASTER카드 등 해외결재 가능한 카드를 준비
5
유학생국제전화 신청 장기 체류학생은 유학생 국제전화에 가입하면 비용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6
국제전화카드 출국 전 구입하면 외국에서도 한국어 안내가 나오므로 편리하고 요금도 절약된다.
7
유학생 보험증서 출국에서 귀국까지 안전을 위하여 반드시 준비해야 함
8
국제 운전면허증
국내 운전 면허증 소지자는 국제 운전 면허증을 발급 받을 수 있다
9
건강진단서 또는 예방접종확인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경우는 반드시 준비하도록
10
입학허가서
입국 및 학교 등록 시 필요하다
11
입학관련서류 성적, 재학증명서 여유분, TOEFL성적표, 번역과 공증이 필요한 서류는 미리 준비
12
사진 학생증 발급 시 필요하다.
13
의류 지역에 따라 필요한 옷가지를 꼼꼼히 챙긴다.
14
수영복, 선글래스 여름에는 반드시 필요함.
15
스포츠웨어 운동으로 체력을 단련하는 것도 매우 중요
16
재봉용구 소형휴대품(바늘, 실)
17
손톱깎이, 귀후비개 사용하기 편한 것
18
의약품 소화제, 위장약,감기약, 외상약, 반창고, 비타민, 개인 상비약 등
19
생리용품, 스타킹 당장 쓸 것만 준비
20
손목시계, 자명종 규칙적인 생활을 위하여 준비한다
21
세계 시차표 편리하게 한국 시간을 알 수 있음
22
카메라 소형으로 가벼운 것, 분실해도 괜찮을 값싼 것으로 준비
23
전자계산기 환율 계산이나 기타 학교 수업에 필요함
24
카세트 녹음기 영어 공부를 하거나 음악을 즐길 때는 물론 강의 녹음도 필요할 때가 있음
25
전자 사전 한영, 영한, 영영한, 한일 등이 갖추어져 있는 것이 좋다.
26
사전 무겁지 않은 것으로 한영, 영한, 국어사전 등
27
서적 전공서적, 일반 상식, 소설책, 어학교재, TOEFL 등
28
친구들의 주소 현지에서 소식을 전할 때 필요
29
일기장 평생의 추억이 되므로 매일 일기장을 쓰자
30
여행가이드 북 여행할 때 필요. 미리 사서 읽어 본다
31
선물
부피가 작은 것으로 준비, 전통 한국미가 살아 있는 제품이 좋다.
32
화제거리가 되는 것 가족사진, 좋아하는 사람의 사진, 한국의 그림엽서, 한국의 기사거리 등
33
한국식품 고추장. 된장, 간장, 인스턴트 라면, 김, 멸치볶음, 김치 등 포장된 것으로
34
화장품 개인 화장품
35
안경, 콘택트렌즈 여유분 까지 장만하는 것이 안전함
36
칫솔, 치약 현지에서도 구입한 수 있으나 한국이 저렴함
37
면도기 면도기는 건전지용이나 충전식으로
38
헤어 드라이기 110/220 겸용으로 가져가는 것이 안전
39
해외 화물 탁송 필수적인 것 외에 무거운 것은 해외 화물 탁송으로 부친다.
40
기타 장기간 체류 시 한복 등을 갖고 갈 것. 가족, 친지의 생일을 기록한 수첩





한국 세관 신고서는 따로 없습니다..
출국할 때는 출국신고서만 적어 가지고 가면 됩니다..
이 양식들은 대한항공 발권 카운터 근처에 한가족 서비스 데스크를 찾아보세요. 그 데스크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출국신고서는 출국 전 꼭 적어 들어가셔야 하고, 세관 신고서와, 입국신고는 만약 없으면 비행기안에서 나눠줍니다.



 입국 심사(Immigration Interview)

입국 심사(Immigration Interview)를 받기 위해서는 줄을 서야 한다.
미국에 도착할 때 한국 사람이 제일 먼저 배워야 하는 것이 줄서기이다.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줄을 서야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햄버거 집에서나 식당, 혹은 호텔 Front desk, 공원 입장 등에서 항상 줄을 서있으며 심한 경우 1~2시간씩 기다려야 할 경우도 있다.
입국 심사를 하기 위해 줄을 설 때에는 미국 시민권(U.S. Citizenship)을 가진 사람과 외국인(Visitor)을 구분하여 따로 줄을 선다.
한 손에 가방, 다른 한 손에는 여권, 출입국 신고서(Form I-94), 세관 신고서를 들고서 기다린다.

호주머니나 가방에는 비행기표와 초청장(Invitation letter) 혹은 미국에서 보내온 FAX나 Conference 참가 안내서 등을 준비하도록 한다. 입국 심사 중 돌아가는 비행기표나 초청장 혹은 미국 방문 목적에 대한 증빙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 차례가 되면 심사관 앞에 가서 여권과 입학허가서(Form I-20)를 제출한다. 이때 보통 몇 가지 질문을 한다. 입국 심사 시 하나 주의할 것은 방문 목적을 분명히 이야기해야 한다. 공부를 하러왔는지 아니면 단지 여행을 목적으로 하는지ㅣ 분명히 의사전달을 할 필요가 있다.

질문과 함께 출국 전에 비자 발급을 위하여 미 대사관에서 이루어졌던 절차와 같은 눈동자 사진 찍기와 손가락 지문 채취가 다시 이루어진다. 이 작업은 비자 신청을 한 사람과 동일인이 미국에 입국 하였는가를 판단하는 것과, 입국한 사람의 신분 확인을 위한 것이다.

일단 입국 심사대를 통과하면 완전히 미국 땅에 도착한 것이다.
다음으로는 수화물(Baggage)을 찾는다. 수화물이 많은 경우 손수레(Cart)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좋다. 손수레는 한국에서는 무료이나 미국은 대부분 사용료 $1을 지불해야 한다.

짐 찾는 곳이 LA공항일 경우에는 입국 심사대 바로 앞에서 찾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Baggage claim(수하물 찾음)'이라는 표시판을 보고 찾아간다.
경우에 따라서는 짐을 찾은 후 출구에서 수하물표를 확인하는 사람이 있다.
수하물표는 김포 공항에서 짐을 부칠 때 짐의 갯수 만큼 딱지를 비행기표에 붙여준다.

 세관 검사(Customs Inspection)

수화물을 찾은 후, 출구를 따라 나가면 세관 검사대(Customs Inspection)가 있다. 여기에서는 원래 여행객의 짐을 검사하여, 마약이나 수입 금지품을 색출하고 세금을 매기는 일을 하는 곳인데, 실제로는 짐을 검사하지 않고 비행기내에서 작성한 세관 신고서(Customs declaration form)만 받고 통과시킨다.

그러나 거동이 수상하거나 이상한 물건을 들고 가는 사람은 한쪽으로 불러내어 따로 짐 검사를 한다.
세관 검사대를 통과하면 공항을 빠져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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