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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없는 출국은 학생에게 많은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반드시 출국전에 나에게 필요한 것들을 체크해서 이후에 유학한 나라에서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합니다.

한국 유학에서는 이러한 불편함이 없도록 출국전 준비 해야 할 것들과 출구,입국시에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설명해 드리고 있습니다. 편리한 유학 생활을 위해 반드시 리스트를 체크하도록 합니다.



 출국전 준비물
 
준비물
 
내용
유학생 보험
 C$11,950/term
여권
 비자는 이상이 없는지 확인하고, 여권 비자 번호는 몇군데 적어두자.
항공권
 출국과 귀국날짜, 노선, 유효기간을 확인한다.
환전/
여행자 수표
 소액 환전한다. 현금을 너무 많이 가져가지 않도록 한다.
현금과의 비율은 7:3정도가 적당하다.
신용카드
VISA카드나 MASTER카드가 좋다.
유학생
국제전화신청
장기 체류학생은 유학생 국제전화에 가입하면 비용이 많이 절약된다.
유학생
보험증서

출국에서 귀국까지 안전을 위하여 준비해야 함.(미국/캐나다 필수)
국제
운전 면허증
운전을 하는 사람만 최초 입국 시 당분간 필요하다.
* 발급처 : 거주지 관할 운전면허시험장 및 경찰서에서 당일 발급
* 구비서류 : 여권 및 사본, 비자, 면허증 및 사본 사진1매, 도장, 수수료 5,000원
국제 학생증
외국에서 유학생으로서의 여러 가지 혜택이 있습니다.
건강 진단서
학교에서 요구하는 것임- 가지고 가지 않으면 비싼 검사료가 들어감
입학 허가서
거주지주소 등 학교에서 보내온 서류, 이름철자 및 생년월일은 반드시 확인
병무청 서류
병역 해당자는 해외여행 허가서 등의 서류를 반드시 지참할 것
서류
성적, 재학증명서, 여유분, TOEFL성적표, 번역/공증이 필요한 것은 미리 준비
사진
여권 분실시/비자, 학생증 발급용 2∼3장
의류
최대한 줄인다. 지역에 따라 다르므로 알아보세요. 내의, 양말은 몇 벌 챙길 것
수영복/
선글라스/
스포츠 웨어
수영할 가능성이 있으면 반드시 챙길 것
재봉 용구
소형 휴대품
의약품
소화제, 위장약, 감기약, 외상약(연고제), 비타민, 개인 상비약
손목시계/
자명종
규칙적인 생활을 위해 준비하세요.
카세트, 녹음기
뉴스를 녹음하거나, 강의 녹음은 유학 초반에 큰 도움이 된다.
전자사전/
계산기
돈 계산은 매일 하자.
사전
영영 사전, 한영 사전 준비
서적
전공서적, 일반 상식, 어학교재, 회화책 등 - 꼭 필요한 것들만 준비
선물
부피가 적은 것을 많이 사고, 한국적인 미가 실려있는 제품이 좋다.
화제거리가
되는것
가족사진, 한국의 그림 엽서, 한국의 기사거리 등
화장품
개인 화장품, 로션, 틀 때 바르는 립스틱 (무스, 스프레이는 기내 반입 금지)
면도기,드라이,다리미
면도기는 전자식이나, 충전식으로, 미국은 110V전용
안경, 콘택트 랜즈
여유분까지 준비하세요





한국 세관 신고서는 따로 없습니다..
출국할 때는 출국신고서만 적어 가지고 가면 됩니다..
이 양식들은 대한항공 발권 카운터 근처에 한가족 서비스 데스크를 찾아보세요. 그 데스크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출국신고서는 출국 전 꼭 적어 들어가셔야 하고, 세관 신고서와, 입국신고는 만약 없으면 비행기안에서 나눠줍니다.



 입국 심사(Immigration Interview)

입국 심사(Immigration Interview)를 받기 위해서는 줄을 서야 한다.
미국에 도착할 때 한국 사람이 제일 먼저 배워야 하는 것이 줄서기이다.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줄을 서야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햄버거 집에서나 식당, 혹은 호텔 Front desk, 공원 입장 등에서 항상 줄을 서있으며 심한 경우 1~2시간씩 기다려야 할 경우도 있다.
입국 심사를 하기 위해 줄을 설 때에는 미국 시민권(U.S. Citizenship)을 가진 사람과 외국인(Visitor)을 구분하여 따로 줄을 선다.
한 손에 가방, 다른 한 손에는 여권, 출입국 신고서(Form I-94), 세관 신고서를 들고서 기다린다.

호주머니나 가방에는 비행기표와 초청장(Invitation letter) 혹은 미국에서 보내온 FAX나 Conference 참가 안내서 등을 준비하도록 한다. 입국 심사 중 돌아가는 비행기표나 초청장 혹은 미국 방문 목적에 대한 증빙 서류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자기 차례가 되면 심사관 앞에 가서 여권과 입학허가서(Form I-20)를 제출한다. 이때 보통 몇 가지 질문을 한다.
입국 심사 시 하나 주의할 것은 방문 목적을 분명히 이야기해야 한다
공부를 하러왔는지 아니면 단지 여행을 목적으로 하는지ㅣ 분명히 의사전달을 할 필요가 있다.
일단 입국 심사대를 통과하면 완전히 미국 땅에 도착한 것이다.
다음으로는 수화물(Baggage)을 찾는다. 수화물이 많은 경우 손수레(Cart)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좋다. 손수레는 한국에서는 무료이나 미국은 대부분 사용료 $1을 지불해야 한다.

짐 찾는 곳이 LA공항일 경우에는 입국 심사대 바로 앞에서 찾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Baggage claim(수하물 찾음)'이라는 표시판을 보고 찾아간다.
경우에 따라서는 짐을 찾은 후 출구에서 수하물표를 확인하는 사람이 있다.
수하물표는 김포 공항에서 짐을 부칠 때 짐의 갯수 만큼 딱지를 비행기표에 붙여준다.

 세관 검사(Customs Inspection)

수화물을 찾은 후, 출구를 따라 나가면 세관 검사대(Customs Inspection)가 있다. 여기에서는 원래 여행객의 짐을 검사하여, 마약이나 수입 금지품을 색출하고 세금을 매기는 일을 하는 곳인데, 실제로는 짐을 검사하지 않고 비행기내에서 작성한 세관 신고서(Customs declaration form)만 받고 통과시킨다.

그러나 거동이 수상하거나 이상한 물건을 들고 가는 사람은 한쪽으로 불러내어 따로 짐 검사를 한다.
세관 검사대를 통과하면 공항을 빠져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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