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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던 테리토리 뉴 사우스 웨일즈 빅토리아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퀸즈랜드 타즈매니아  

골드코스트 브리즈번 울롱공 투움바
다윈 시드니 캔버라 퍼스
락햄튼 아델레이드 케언즈 호바트
멜버른 앨리스 스프링스 타운즈빌  

주별

노던 테리토리 (Northern Territory)

노던 테리토리의 크기는 에티오피아나 내몽고보다 약간 크다. 그 길이는 프랑스의 두 배 반 정도이다. 이 경계선은 1931년 위도와 경도를 기준으로 결정되었다. 퀸즈랜드 주와 동경 138도,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와 동경 129도,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주와 남위 26도가 경계이며, 인구는 현재 195,000 명이다.

다윈은 노던 테리토리의 수도이다. 이 곳은 항구로써 1839년 비글(Beagle)호의 탐험 때 처음 발견되었다. 그래서 비글호를 타고 호주의 남동부를 탐험한 챨스 다윈(Charles Darwin)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붙인 것이다. 다윈은 현대적인 도시이다. 이 도시는 인도네시아와 파푸아 뉴기니와 주로 교역을 하고 있으며 수천 년 전부터 유럽 이주민들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이민오던 시기의 이민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알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는 중앙 오스트레일리아의 가장 큰 도시이다. 이곳은 1926년부터 1931년까지 5년간 자치 도시로 분리되기도 하였다. 알리스의 남서부는 호주 원주민들이 신성시하는 거대한 바위인 울룰루(Uluru, 또는 에어즈록 Ayers Rock)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원주민들은 호주의 다른 지역보다 노던 테리토리 인구의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40% 이상의 토지에 관한 소유권을 다시 돌려 받고 있다. 어느 지역의 출입을 위해서는 원주민 소유자의 허가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는 곳도 있다.

노던 테리토리는 1911년에 연방 정부가 직접 관여하기 전까지는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위임 행정 구역이었다. 약어로는 NT라고 하며 식물 상징은 스터츠 데저트 로즈(Sturt's Desert Rose)이며, 동물은 붉은 캥거루, 새는 갈라진 꼬리의 독수리(Wedge-tailed eagle)이다.

뉴 사우스 웨일즈 (New South Wales)

뉴 사우스 웨일즈의 수도는 시드니이다. 시드니는 호주의 유럽 이민자들이 들어온 이후 가장 오래된 도시이며 가장 크고 국제적인 도시이기도 하다. 시드니에는 100여개국 출신의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다.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크리켓 경기장, 하버 브릿지, 오페라 하우스, 그리고 매년 열리는 동성 연애자들의 사육제이다. 호주의 주요 국제 관문인 시드니는 2000년에 올림픽을 개최했다.

뉴 사우스 웨일즈는 남반구의 기후를 가지고 있고 남태평양의 동부와 타즈먼 해와 맞닿아 있다. 가장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는 해안선은 북쪽의 열대 농작물 지대부터 남쪽의 선선한 기후까지 다양하다. 고대의 열대림 유물들이 해안의 계곡에서 발견되고 있다. 코지우스쿠 산(2228m)을 포함한 시드니 근처의 고지들은 북반구의 여름에 겨울 스포츠를 즐기러 방문하는 많은 사람들의 주요 방문지이다. 최고 51℃ 까지 온도가 기록된 건조한 버크(Bourke) 시는 이 주의 가장 서쪽에 위치하며 대륙의 건조대와 접하고 있다.

대략 2/3의 호주인들이 뉴 사우스 웨일즈에서 살면서 일하고 있다. 이곳은 무엇보다도 농업이 풍부하고 목축업이 성하며 광업이 발달한 곳이다. 그리고 많은 공장들이 몰려 있고 미디어, 영화, 소프트웨어 산업이 발달한 곳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전체 의 1/3의 수출품이 제작된다. 이들의 반 이상이 아시아 태평양지역으로 수송된다.

뉴 사우스 웨일즈는 와라타란 식물을 상징식물로 삼고 오리너구리를 주의 동물로, 그리고 쿠카부라를 주의 새로 정하고 있다. 뉴 사우스 웨일즈란 이름은 1770년 호주의 전 해안을 탐험한 제임스 쿡 선장이 명명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약자로는 NSW라고 적는다.


빅토리아 (Victoria)

빅토리아는 호주의 턱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의 남부 아래쪽으로 형성되어 있는 주이다. 내륙에서 가장 작은 주 - 대략 잉글랜드와 스코트랜드를 합해 놓은 정도 - 이지만 호주에서는 두 번째로 유명하며 가장 인구가 많은 곳이다.

내륙지방보다는 선선하고 습하며 수풀이 많다. 이 주의 동쪽 절반 정도가 모두 숲이 우거져 있다.

1956년 올림픽 게임은 멜버른에서 치루어 졌다. 호주 오픈이나 호주 풋볼 시합, 가장 떠들썩한 경마대회인 멜버른 컵 경마, 그랑프리 자동차 경주 등과 같이 많은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시합들은 없다. 이 도시는 창작 예술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빅토리아의 관광포인트는 해안선의 경관과 함께 식민지 시절이 아직도 재현되어 있는 역사적인 거주공간 등이다.

빅토리아는 빅토리아 여왕의 이름을 따서 지명되었다. 빅토리아 여왕은 1851년 뉴 사우스 웨일즈에서 분리되던 당시 통치하던 영국 여왕이기도 하다. 빅토리아 주는 종종 VIC라고 약자로 표시된다. 주의 식물은 핑크 히스(Pink Heath)이며 동물은 리드베아터의 포섬(Leadbeater's Possum, 흰쥐의 일종), 그리고 새는 헬메티드 호니이터(Helmeted Honeyeater, 꿀빨이새의 일종)이다.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South Australia)

유럽 이주민들이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로 오기 시작한 시기는 1836년 이후이다. 처음부터 자유 이주민들이 이민을 오기 시작하였으므로 뉴사우스웨일즈나 빅토리아 주 등과 달리 이 주는 유배지로 사용된 역사가 없다. 피 골드러쉬 등의 역사도 없었다.

수도인 아델레이드는 계획 도시이다. 이 도시에는 초기 건축 양식들이 남아 있다. 아델레이드 페스티발은 2년에 한 번씩 개최되며 이제는 국제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

남위 32도 남쪽지역은 강우량이 적당하고 비옥한 토지가 펼쳐져서 목축업자들과 농부, 와인 농장업자 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이다.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주는 호주의 주요 와인 농작 지역이기도 하다. 바로사(Barossa) 계곡을 포함하는 와인 경작지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머레이 강은 이 주의 유일한 주요 강이다. 머레이 강은 퀸즈랜드와 뉴사우스웨일즈의 북쪽에서 발원하여 빅토리아의 동쪽까지 이어진다. 그리고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바다와 만나기까지 거의 1/7의 호주 대륙에 수자원을 공급하고 있다.

주의 80% 이상의 지역이 년간 평균 0.25m의 강수량을 가지고 있다. 남위 32도 북쪽의 스펜서만 위쪽의 지대는 건초지, 사막, 그리고 메마른 호수가 호주의 중앙 부근의 오지가 시작됨을 말해 준다. 주의 북쪽 지역에는 로켓 발사대가 있다. 서쪽으로 더 가면 건조한 눌라보(Nullarbor) 평원이 그레이트 오스트렐리안 바이트(Great Australian Bight, 호주의 완곡하게 형성된 해안선)를 따라서 형성되어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까지 이어져 있다.

산업은 주로 철강, 조선업, 자동차 공장 등이 주력 산업이다. 아델레이드는 다기능 산업중심지(Multifunction Polis, MFP) 프로젝트의 영향으로 하이테크 기술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다.

주의 상징 식물은 스터츠 데저트 피(Sturt's Desert Pea, 건조지대에서 자생하는 완두콩류)이며 동물은 털북숭이 웜벳(Hairy-Nosed Wombat, 곰과 비슷한 유대류)이다. 새는 피리 까치(Piping Shrike)이며 약어로는 SA라고 표시한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Western Australia)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는 서유럽과 비슷한 면적을 가지고 있지만 2백만이 조금 못 되는 인구를 가지고 있다. 전체 인구의 70%가 수도인 퍼스(Perth)에 몰려 생활 한다. 수도 퍼스는 연방의 수도 켄버라보다 오히려 싱가폴이나 자카르타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는 호주의 1/3 정도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북쪽의 해안선은 티모르 해와 만나고 남쪽의 해안선은 남극해와 접경을 이루고 있다. 이 주의 거의 절반 이상의 동식물들이 호주에서만 발견되는 독특한 종류들이다.

아시아의 시장을 접근하기 가장 좋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는 일찍부터 그를 위하여 준비를 하였다. 이 주의 주요 특산품은 각종의 면류(noodles), 컴퓨터를 이용한 광산설비, 고등교육, 선박 건조술, 신선한 바다가재 등 이지만 그 모든 주요 수출품목을 거론하기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많다.

강수량이 많은 곳은 해안선 뿐이다. 내륙에서는 종종 거대한 유석등이 발견되기도 하는데 이는 운석들이 낼沮서 부식되지 않고 보존되었기 때문이다.

중요 광물들이 많은 광산에서 채굴된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는 전세계의 알루미늄과 철광석을 공급하는 주요 산지이다. 다른 광물로는 니켈, 티탄, 희토 산화물, 금, 그리고 다이아몬드이다. 북부 해안에서 나오는 천연가스의 발달로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는 북부 아시아의 주요 LPG 공급지로 부상하게 되었다

다른 곳에서 방문하는 관광객들은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야생화들의 다양성에 놀라고 있다. 또한 내륙의 기괴한 풍광과 해안의 아름다움도 빼놓을 수 없는 관광 포인트이다. 주의 상징 식물은 맹글스 캥가루 포우(Mangle's Kangaroo Paw, 야생화의 일종)이며 동물은 눔바트(Numbat) 또는 줄무늬 개미핥기(banded anteater)로 지정되어 있다. 주의 상징 새는 흑 고니(Black Swan)이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주의 약자는 WA로 표기한다.

퀸즈랜드 (Queensland)

퀸즈랜드는 호주의 북동쪽 주이다. 퀸즈랜드주는 온대 기후대로부터 열대 기후대까지 길게 뻗어 있다. 가장 북단은 케이프 요크로 파푸아 뉴기니와 매우 좁은 토레스 해협을 사이에 두고 나뉘어져 있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라고 불리는 산호초 해안이 동쪽 해안에 무려 2000km에 걸쳐 펼쳐져 있으며 연중 평균 강우량은 열대 지역의 4m에서부터 남서부의 미첼 그라스 평원의 0.2m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매우 다양한 서식조건으로 복잡하고 화려한 식물군과 동물군의 종류가 이 지역에 서식하고 있다.

분권화 경향이 강하여 퀸즈랜드의 사람들은 수도인 브리즈번에 몰려 거주하지 않는다. 보통의 다른 주들은 대부분의 주민들이 대도시에 몰려 있는 것과 비교된다. 다른 항구도시들은 모두 목축, 농업, 그리고 북쪽에 위치하는 광업을 위하여 형성되어 있다. 다른 주변 도시들은 점차 주요 도시로 변화하고 있는 중이다. 이들 중 몇 개 도시들은 이미 대학을 가지고 있는 곳도 있다.

공업은 주변 도시들에서 발달하고 있다. 특히 타운스빌, 록햄프턴, 글래드스톤, 번다버그 그리고 매리보로같은 도시들을 손꼽을 수 있다.

많은 퀸즈랜드의 학교들은 위성으로 연결되어 있다. 많은 학교들이 아시아 언어를 배운다. 이러한 경향은 이 지역이 관광을 중심으로 하는 산업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현재 국제 공항이 위치하는 지역은 브리스번, 케언즈, 그리고 타운스빌이다.

퀸즈랜드의 해변과 섬의 리조트, 그리고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퀸즈랜드의 인구는 이 지역의 산업 중심지화와 소위 "선벨트"(Sun belt)라고 하는 은퇴한 사람들을 위한 시설을 근거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퀸즈랜드의 상징 식물은 쿡타운 난(Cooktown Orchid)이며 상징 동물은 코알라이다. 또한 학의 일종인 브롤가라는 새도 퀸즈랜드를 상징한다. 이 주의 이름은 식민지 당시 1859년 뉴사우스웨일즈 주로부터 분리되면서 빅토리아 여왕을 기념하기 위해 붙여졌다. QLD라는 약자로 표기된다.

타즈매니아 (Tasmania)

배스 해협을 가운데 두고 대륙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타즈마니아와 주변의 섬들은 가장 작은 호주의 주이다. 멜버른과 로체스톤의 북항 사이를 부지런히 왕복하는 블루 워터 페리가 이 지역의 주요 운송 수단이다. 타즈마니아 주는 다른 나라로 가장 빠른 페리선을 수출하는 곳이기도 하다.

어떤 산들은 1500m가 넘는 곳들도 있지만 타즈마니아의 산들은 높지 않다. 그래도 이 산들이 타즈마니아 주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로링 포티스'(Roaring Forties)라고 하는 빠른 바람이 연간 3.6m의 강우량을 서부 해안 지역에 가져다 준다. 더웬트 강가에 있는 조용한 수도 호바트는 1803년에 건립되었다.

호바트는 호주의 두 번째의 유럽인들 정착지였다. 그래서 주정부는 대부분 식민지 시기의 건물을 사용하고 있다. 씨어터 로얄(Theatre Royal, 1837년)은 호주의 가장 오래되고 현재까지 사용되는 오페라 극장이다. 살라만카에 있는 해안 창고의 테라스는 포경업이 한창일 때 만든 것이다. 시드니와 멜버른 사이를 오가는 요트경기는 더웬트 강으로 많은 요트 애호가들을 몰려들게 만든다.

타즈마니아 주는 농업과 임업, 수력발전, 광업, 그리고 수산업의 성행과 독특한 자연환경이 함께 많은 관광객들을 끌어 들이는 요소이다. 환경문제는 종종 가장 중요한 정치적 문제로 부각되기도 한다. 이곳의 자연경관과 식민지 시절의 건축물들이 관광객들의 주요 관광 포인트이기도 하다.

타즈마니아 주는 네덜란드 항해사인 아벨 얀스존 타즈만(Abel Janszoon Tasman)의 이름을 따서 명명한 것이다. 그는 1642년 이 섬을 발견하였다. 보통 TAS라는 약어를 사용한다. 타즈마니아의 블루 검(Blue Gum, 고무나무의 일종)이 이 주의 상징 식물이며, 이 주는 다른 주와 달리 상징 동물이나 상징 조류는 가지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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