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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 스코시아 마니토바 유콘 테러토리
노스웨스트 테러토리 브리티시 컬럼비아 퀘백
누나부트 사스카츄완 프린스 에드워드섬
뉴브런스윅 앨버타  
뉴펀드랜드 온타리오  

노바스코시아

① 면적 : 55,490㎢
② 평균기온(7월 : 18°C, 1월 : -5°C)
③ 연간 강우량 : 1340㎜
④ 주도 : Halifax
⑤ 주요 도시 : Halifax, Dartmouth, Sydney, Glace Bay, Truro, New Glasgow

노바스코시아는 라틴어로 '뉴 스코틀랜드'의 뜻, 이름에 걸맞게 아직도 켈트어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이 있으며 북미 유일의 켈트어 대학이 있다.

크게 본토와 좁은 지협으로 이루어진 노바스코시아 반도와 북쪽 끝에 위치한 케이프 브리튼 아일랜드로 이루어져 있는데 지리적으로 해안을 따라 길게 뻗어있기 때문에 어디로 가든 한시간 안에 바다를 볼 수 있으며 수산업이 발달되었다.

주의 수도 핼리팩스(Halifax)는 상업, 행정의 중심지로 인구는 29만명이고, 노바스코시아주의 총인구는 87만 4천명이다. 인구 92만 명의 80% 이상이 전부 또는 부분적으로 영국계이고 프랑스계는 약 18%정도 차지한다. 토착민은 2만 명 정도가 살고 있다. 핼리팩스에 약 32만 명 정도가 집중되어 살고 있으며, 주요 도시로는 시드니, 야무스, 켄빌, 브리지워터, 트루로, 암허스트, 뉴 글래스고 등이 있다.


노스웨스트 테러토리

① 면적 : 200만 ㎢
② 수도 : 옐로우나이프

광활한 산맥, 툰드라, 빙산, 북극 사막 그리고 프리컴버리언 지대로 대표되는 노스웨스트 테리토리는 면적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6만3천명의 인구가 혹독한 북극의 추위를 이기며, 북극을 가로지르는 뷰포트 해로부터 데이비스 해협에 걸쳐 강인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곳이다.
1999년 4월 1일에 누나부트가 설립되면서, 노스웨스트 준주는 350만 ㎢ 에서 200만 ㎢ 미만으로 축소되었다. 약 40,000명의 사람들이 이 지역에 거주하며 대부분은 작은 공동체에 산다.

주의 수도이자 지구 북단에 위치한 남다른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옐로우나이프 (Yellowknife)는 지구상에서 가장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고 번영을 이루어 낸 1만5천여 명의 강인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시 외곽의 금광이 번영의 원천이 되고 있으며, 캐나다 북부 지역 여행의 시발점이 되는 곳이다.

시에는 북부 주민들의 삶과 애환, 그리고 그 개척의 역사를 조명한 조형 물들로 가득한 북부 최고의 박물관인 프린스 웨일즈 북부 문화 센터가 있다. 시에서는 낚시나 사냥을 즐기러 오는 관광객들을 위하여 편리한 항공 운송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광객들은 특히 옐로우나이프만 해변에 위치한 인디안 촌인 데타에 많이 몰리고 있다.
옐로우나이프의 남서쪽으로 가면 캐나다의 그랜드 캐년이라고 불리는 나한니 국립공원에 닿을 수 있으며, 이 곳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보존 지구로 지정되어 있다.

누나부트

① 면적 : 199만㎢ (캐나다 전체 면적의 20%· 한반도의 9배 이상)
② 평균기온(7월 : 19°C, 1월 : -7°C)
③ 연간 강우량 : 1060㎜
④ 주도 : 이콸루이트(Iqaluit)(인구 6200여명)
⑤ 인구 : 2만6745명(이누이트 인구 85%)
⑥ 독립 : 1999년 4월 1일 노스웨스트 테러토리로부터 독립
⑦ 공식언어 : 이눅티투트

1999년 4월 1일 노스웨스트 준주(準州)에서 독립한 누나부트(Nunavut) 준주는 원주민의 100%가 이누이트족이다. 누나부트 정부는 이누이트인의 자치정부다. 누나부트의 중심지는 배핀(baffin)섬. 북극점에서 북미 대륙을 내려다보면 마치 털북숭이 개가 다리를 쭉 펴고 있는 듯한 모양이 배핀섬이다.
‘누나부트’는 우리 땅, ‘이누이트’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이누이트어로 "우리의 땅"을 의미하는 누나부트의 설립은 이누이트와 캐나다의 역사에서 중요한 국토 경계 표지의 사건이 되었다. 1999년 4월 1일 누나부트는 중부와 동부의 북극 지방을 포함하는 캐나다 국토의 거의 1/5을 차지하는 캐나다의 새로운 영역이 되었다. 처음에는 노스웨스트 준주에 속해있던 누나부트의 창시는 이누이트의 영지 요청으로서 1970년대 중반에 처음 제안되었다.

누나부트의 인구는 약 25,000이며, 이들 중 85%가 이누이트인들이고 60%가 25세 미만이다. 이 인구의 약 1/5이 이콸루이트 공동체에 산다. 이 지역의 겨울은 9개월 가깝게 지속될 정도로 길며, 거의 일년 내내 땅이 눈으로 덮여 있다.

채광, 새우와 조개잡이, 사냥, 미술공예 등이 주요 산업이며 여행산업 역시 아우유이투크 국립공원과 같은 주요 명승지와 이누잇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 제공 등으로 인해 성장하고 있다. 세 개의 새로운 국립공원들이 누나부트 영토 요구 조정의 조건으로 조성될 것이다.

누나부트 지역의 주요 교통수단은 스키두(skidoo:일명 스노모빌)다. 성인은 물론 7~8살 된 어린아이들도 스키두를 몰고 빙판길을 달리며 논다. 보통 한 집에 스키두가 두 대는 있다. 물론 스키두 외에 자가용을 갖고 있는 집도 있다.

뉴브런스윅

① 면적 : 16,759㎢
② 평균기온(7월 : 24°C, 1월 : 20°C)
③ 연간 강우량 : 2790㎜
④ 주도 : Honolulu
⑤ 주요 도시 : Honolulu, Pearl City, Kailua, Hilo, Aiea, Kaneohe
⑥ 인구 : 약 125만 7천명

그림의 지방'이라 불리는 뉴브런스윅주는 아름다운 강과 거대한 삼림, 200km가 넘는 모래해안, 바위들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이룬다. 초기 프랑스 정착민이었던 아카디언 사람들이 1755년 영국왕실에 대한 충성을 거절한 탓에 멸망되었던 슬픈 역사가 많은 유적지에 아직 남아있고, 이 내용들은 시인 워즈워드의 '에반젤린'으로 작품화되어 불멸의 명성을 얻게 되었다.

관광시즌은 6월에서 9월 중순이며 주도 프레데릭턴(Fredericton)에는 지금도 호루라기 소리에 의해 임무교대를 하는 빨간 옷의 위병이 있다. 그밖에 캐나다의 대표적 부동항 세인트 존(Saint John)이 있다.

인구는 약 730만 명이며 퀘백 다음으로는 불어 인구가 가장 많은 주(약 35%)로 캐나다에서는 유일하게 공식 언어가 영어, 불어 2개이다. 프랑스계, 영국계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토착민은 약 12만 명 정도 남아있다.

뉴펀드랜드

① 평균기온(7월 : 24°C, 1월 : 7°C)

뉴 펀드랜드섬은 세계에서 열 번째로 큰 섬이다. 1949년 열 번째로 캐나다 연방에 편입된 이곳 사람들은 자급자족 능력과 독립성에 대해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주의 수도인 세인트 존스(St. John's)는 높은 언덕에 둘러싸인 조그마한 항구도시로 16만 명이 살고 있는 교육, 문화, 상업의 중심지이다.

항구에는 작은 어선이나 요트 뿐 아니라 미국과 러시아의 거대한 위성 탐선, 군함, 유람선, 시추선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배들이 드나든다. 그 때문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볼거리들을 제한된 시간에 보아야 하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안타깝게 하는 곳이기도 하다.

57만명 인구의 대부분은 영국 남서부와 잉글랜드 북쪽에서 이주한 사람들의 후손으로 영어를 사용하며 주로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그밖에 주요 도시로는 그랜드 폴, 윈저, 코너브룩 등이 있다. 세인트 존스는 1497년 이탈리아의 항해사인 지오바니 카보토가 마침 세례 요한의 축일에 섬에 도착한 것을 기념하여 지은 지명이다.

마니토바

① 면적 : 649,950㎢
② 평균기온(7월 : 19°C, 1월 : -20°C)
③ 연간 강우량 : 500㎜
④ 주도 : Winnipeg
⑤ 주요 도시 : Winnipeg, Brandon, Thompson, Portage la Prairie, Selkirk, Dauphin

마니토바는 251,000km2의 넓은 지역을 차지하는 곳으로 17세기 초반 백인들이 처음 이곳에 발을 디딘 후 프랑스인들이 살다가 19세기에는 각국의 이주민들이 들어와 오늘날 캐나다에서도 가장 복잡한 사회구조를 가지고 있다.

주의 수도 위니펙(Winnipeg)은 250만 이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배경이 잘 드러나 있는 곳으로 유람선과 라이브 공연으로 사로잡는 수많은 클럽과 카페, 레스토랑 등이 많으며, 세계적인 위니펙 로얄발레단의 연고지이기도 하다.

수천개 호수가 장관을 이루고 있는 마니토바주에서는 낚시가 가장 인기 있는 레저활동이다. 처음에는 영국계 이민족들이 많았지만 다른 주들과 마찬가지로 이주, 이민이 활성화되면서 세계에서도 보기 드문 다인종 주가 되었다.

인구의 약 60%이상이 주의 수도인 위니펙에 거주하며 제2의 도시는 남서부에 위치한 브랜든(Brandon)이다.


브리티쉬 컬럼비아

① 면적 : 947,800㎢
② 평균기온(7월 : 16°C, 1월 : -4°C)
③ 연간 강우량 : 1190㎜
④ 주도 : Victoria
⑤ 주요 도시 : Vancouver, Surrey, Burnaby, Richmond, Saanich, Delta

캐나다 서부에 위치한 브리티쉬 컬럼비아주는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어 다른 주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주해 오고 있다.

남쪽으로는 미국과 맞닿아 있으며 동쪽은 앨버타주, 북쪽은 노스웨스트 및 유콘준주 등에 둘러싸여 있는 중간적인 위치로 인해 개방적이고도 독특한 생활양식을 가진다. 주도 빅토리아(Victoria)는 밴쿠버 섬의 남단 끝머리에 자리잡고 있는 영국 풍의 아름다운 도시이다.

밴쿠버는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최대의 도시로 쇼핑가, 고급음식점, 극장 등 수 많은 볼거리와 잉글리시 베이, 스탠리 공원 등 훌륭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벤쿠버에서 2시간 정도 걸리는 휘슬러산은 스키의 천국으로 잘 알려져 있다.

브리티시 콜롬비아 주의 주민은 영국계가 대부분이지만 조상은 가지각색이다. 19세기 후반 철도건설에 참여했던 중국인 후예가 10,000명이 넘고 60,000명 이상의 인도계와 16,000명의 일본계가 살고 있다. 아시아계가 정착하면서 경제와 문화에 활력을 주고 있다. 현재 거주 인구는 330만 명으로 캐나다 총인구의 12%이며 그중 60%가 주도인 빅토리아에 살고 있다. 해마다 40,000여명의 이민자가 새롭게 정착하고 있는 만큼 외국인에게는 매력적인 곳이다.


사스카츄완

① 면적 : 652,330㎢
② 평균기온(7월 : 18°C, 1월 : -18°C)
③ 연간 강우량 : 400㎜
④ 주도 : Regina
⑤ 주요 도시 : Saskatoon, Regina, Moose Jaw, Prince Albert, Swift Current, Yorkton

하늘을 찌를 듯한 원시림이 빼곡이 들어찬 이곳은 때묻지 않은 자연이 보존되어 있다. 사스카치완주는 지평선에서 지평선까지 모두 밀밭인 캐나다 제일의 곡창지대이나 도시의 모습은 초현대적이며 캐나다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희박한 곳이기도 하다.

수도 리자이나(Regina)는 캐나다 왕립 기마경찰대의 본산지이며 사스카툰(Saskatoon)과 함께 사스카치완의 2대 도시로 뛰어난 숙박시설과 쇼핑센터를 갖추고 있다.

다른 주가 영국과 프랑스인 위주의 인구 분포를 보이는데 비해 사스카치완은 100만 여명의 인구가 유럽과 비유럽계 등 다양한 인구로 구성되어 있다.

빅토리아 리자이나 여왕의 이름을 딴 주의 수도 리자이나는 세계 최대의 도시공원 중 하나인 바스카나 센터가 있는 곳으로 유명하며 총인구의 약 70%가 리자이나와 사스카툰, 이 두 도시에 몰려 살고 있다.


앨버타

① 면적 : 652,330㎢
② 평균기온(7월 : 15°C, 1월 : -15°C)
③ 연간 강우량 : 460㎜
④ 주도 : Edmonton
⑤ 주요 도시 : Calgary, Edimonton, Lethbridge, Red Deer, Medicine Hat, St.Albert

로키산맥의 관문, 앨버타주는 캐나다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과 순수한 자연을 자랑하며 웅장한 로키산, 무한한 삼림, 끝없는 대초원이 국립공원으로 잘 보존되어 있다.
주요 도시는 재즈와 각종 축제로 잘 알려진 수도 에드먼튼(Edmonton), 88동계올림픽 개최지 캘거리, 세계 최고의 휴양지로 손꼽히는 캐나디언 로키의 관문 밴프와 재스퍼, '눈물의 호수' 레이크 루이스 등이 있다.

앨버타주는 천해의 관광자원을 보유한 관광천국으로 겨울에는 로키산 기슭에서 다운힐 스키와 크로스 컨츄리를 즐길 수 있으며 여름에는 골프, 낚시, 캠핑을 수백 개의 맑고 푸른 호수에서는 수영, 뱃놀이, 서핑, 스쿠버다이빙 등을 마음대로 즐길 수 있다.
1880년대까지는 토착민이 주로 살았고 유럽인이 이주하면서 이민족이 많아졌는데 현재 앨버타 주민의 44%가 영국계이다. 1890년도부터 실시한 이민 장려책으로 지금까지도 수많은 국가의 다양한 이민족이 정착하고 있다.

공용어는 영어, 수도는 에드먼튼으로 앨버타인의 80%는 도시에 거주하며 그 중에서도 에드먼튼과 캘거리(Calgary)에 절반 이상이 살고 있다. 이민이 늘어나면서 40세 이하의 인구가 약 70% 정도를 차지하는 만큼 캐나다에서도 가장 젊은 주이다.


온타리오

① 면적 : 1,068,580㎢
② 평균기온(7월 : 19°C, 1월 : -10°C)
③ 연간 강우량 : 850㎜
④ 주도 : 오타와(Ottawa)
⑤ 주요 도시 : Toronto, North York, Scarborough, Mississauga, Hamilton, Etobicoke

온타리오주는 5대호 중 4대호에 걸쳐 있으며 캐나다 최대의 공업중심지이다. 수도 오타와(Ottawa)의 리도 운하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스케이트장이 있으며 토론토에는 유행이 살아있는 요크빌 상점가, 이튼센터 등이 화려함은 자랑한다.

온타리오 플레이스의 왕립 온타리오 박물관과 활기에 찬 하버 프론트에서의 맛있는 식사도 온타리오의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신혼여행지 나이아가라 폭포(Niagara Falls)지역은 여름이면 다양한 축제가 벌어져 발길을 멈추게 하고,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CN타워가 토론토에 있다.

1779년 영국계 이주민이 세인트 루이스에 정착하면서 주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온타리오주 역시 이민을 장려해오고 있어, 다양한 이민자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많은 인구를 자랑하는 주로 영어를 공식어로 사용한다.
주의 수도 토론토는 인구 400만 명의 캐나다 최대 도시이고 2개 국어, 2중 문화 도시인 오타와는 캐나다의 수도이자 온타리오 주 제2의 도시이다.


유콘 테러토리

① 면적 : 483,450 ㎢
② 주도 : 화이트홀스 (Whitehorse)
③ 인구 : 28,000명

유콘은 캐나다의 북서쪽 가장자리에 위치하며, 수도는 화이트홀스로 유콘 인구의 60%가 이 곳에 거주한다. 이 지역의 다른 주요 중심지는 도슨(Dawson)으로, 이 도시는 골드러시(Gold Rush) 시대인 1800년 후반에 위니펙(Winnipeg)의 서쪽에 위치한 가장 큰 캐나다 도시 중 하나였으며. 유콘 지역에 있어 중요한 역사적 거점이다.

유콘이라는 지역명은 허드슨 강의 무역업자가 그 지역을 통과하는 역사적인 강을 지칭하는 "Yu-kun-ah" 혹은 "위대한 강"이라 그 지역을 불렀던 것으로부터 유래되었다. 유콘 준주는 북극곰에서 순록에 이르기까지 많은 야생생물이 있고, 그 북쪽의 인근 지역인 노스웨스트 준주처럼 여름에는 한밤중에도 태양을 볼 수 있는 지역이기도 하다.

수도인 화이트호스(Whitehorse)는 유콘 강 한쪽 편에 발달된 작은 도시로서 인구 2만여 명의 주민들이 열심히 일하며 참다운 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아늑한 곳이다.
화이트호스 북쪽에 위치한 도슨 시는 19세기말 세계 각지로부터 금을 찾아 몰려든 사람들로 성황을 이루었던 론다이크 금광 시절이래 전설적인 도시가 되었다. 일순간에 행운이 오고가던 영광과 몰락의 한때가 교차되던 그런 시절이 있던 곳이다.

옐로우나이프의 남서쪽으로 가면 캐나다의 그랜드 캐년이라고 불리는 나한니 국립공원에 닿을 수 있으며, 이 곳은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 보존 지구로 지정되어 있다.


퀘백

① 면적 : 1,540,680㎢
② 평균기온(7월 : 17°C, 1월 : -14°C)
③ 연간 강우량 : 1010㎜
④ 주도 : Quebec
⑤ 주요 도시 : Montreal, Laval, Quebec, Longueuil, Montreal-Nord, Gatineau

중세 프랑스의 분위기가 곳곳에서 배어나오는 퀘백주는 인구의 약 80% 이상이 프랑스계로 구성되어 있는 '캐나다 속의 프랑스'이다.

퀘백의 활기와 풍요로움은 불어권으로 세계에서 두번째로 크고 바쁜 도시 몬트리올(Montreal)이나 세인트 로렌스강이 흐르는 고풍스런 옛 도시 가스펠 마을 어디서나 느낄 수 있다. 초현대적 빌딩군이 운집한 신시가지에서 몇 블럭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성벽으로 둘러싸인 올드 몬트리올이 공존하는 몬트리올은 퀘백의 독특한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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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수도 퀘백시는 좁은 길과 오래된 성벽으로 이루어진 낭만적인 도시이다. 총인구 700만명 중에서 프랑스계가 500만명, 영국계가 35만명, 미국 인디언계가 14만명, 그 나머지는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불어는 퀘백인들의 모국어로 82.2%가 사용하고 있으며 9.7%만이 영어를 사용한다. 퀘백인의 80%가 세인트 로렌스강변의 도시에 살고 있다. 인구 300만명의 몬트리올은 퀘백주 최대의 도시이며, 퀘백은 3번째 도시이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유명한 가수인 셀린 디옹(Celine Dion)도 이 주 출신이다.


프린스 에드워드섬

① 면적 : 5,660㎢
② 평균기온(7월 : 19°C, 1월 : -7°C)
③ 연간 강우량 : 1060㎜
④ 주도 : Charlottetown
⑤ 주요 도시 : Charlottetown, Summerside, Sherwood, St.Eleanors, West Royalty, Parkdale

매년 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초승달 모양의 작은 섬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는 작은 이상향으로 불리울 만큼 아름다운 곳이다.

단정하게 늘어선 가로수 양옆으로 고풍스럽고 깨끗한 목조건물이 동화 속의 마을을 떠올리게 하는 주도 샬롯타운(Charlottetown)은 역사적인 주택의 모습을 간직하기 위해 주택철거 및 건축법이 엄격하기로 유명하며, "빨강 머리 앤"의 작가 루시 머드 몽고메리의 고향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린 게이블스(Green Gables)농장으로 잘 알려진 캐번디쉬도 바로 이곳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에 있다.

인구 13만명 중 80%가 영국(주로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계)이고 프랑스계는 약 15%이다. 70%가 넘는 인구가 시외에 거주하며 섬의 유일한 도시 샬롯타운에는 약 33,000명이 살고 있다. 이 글을 작성한 본인(김웅식)도 이 섬을 가보았는데 아직도 그 아름다움을 잊지 못할 정도로 인상에 깊이 남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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