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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마우스 로토루아 크라이스트처치
기스본 오클랜드 해밀턴
넬슨 웰링턴  
더니든 퀸스타운  

그레이마우스 (Greymouth)

남섬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는 그레이마우스는 1864년에 Grey River와 George Grey경의 이름을 따서 생겼다. 인구는 약 12,000명 정도이고 원목과 석탄, 콘크리트, 가구제작 등으로 유명하다. 1860년대 골드러쉬의 무대가 되었던 곳이기도 하다. 탄광마을로 번성한 웨스트포트는 북쪽으로 약 100km 떨어진 곳에 있으며, 그레이마우스 남쪽 4km 되는 곳에는 금광도시를 복원한 샨티타운이 있다.

과거 많은 금이 발견되었고 뉴질랜드 특산품인 청옥(Green Stone)은 아직도 채굴되고 있다. 목재, 석탄, 목축의 집산지가 조지 그레이(George Grey)의 이름을 딴 그레이강 하구에 위치하며, 위치와 강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이곳 지방에 최초 농부로 정착한 사람은 사뮤엘 매깉 맥클리(Samuel Meggitt Mackley, 1829-1911)로 그는 서해안 지역을 여러 번 방문하였고 1861년에는 와이푸나(Waipuna) 평지에서 그레이강까지 목장을 만들어 운영하였다. 지금도 그 목장이 있는 지역를 맥클리라 부르고 있다.

그레이 마우스는 남섬의 동서를 가로지르는 트랜즈 알파인(Tranz Alphine)이 정차하며 서쪽지역 교통의 관문이다. 이곳 역 앞을 따라 가로 놓인 해안에서 칸영화제에서 "패왕별희"와 함께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호주 감독 제인 캠피온의 페미니즘영화인 "피아노[1993년 제작]"가 촬영되었다.


기스본 (Gisborne)

동해안에 자리잡은 기스본은 처음 마오리족이 정착함으로써 독특하고, 뉴질랜드의 발견장소의 한 부분으로서 역할을 하게 되었다. 뉴질랜드의 북섬의 전통은 태평양에서 고기잡이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전설적인 용사인 마우이의 카약은 히쿠랑이 섬의 꼭대기를 활보하면서 다니고,세상에서 그렇게 격동적인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은 없을 것이다. 시간의 끝과 시작이 이루어지는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이 지역의 마오리 역사는 강한 유대감을 이루면서 1000년간 이어져 왔다.

매일 세상에서 처음으로 일출을 볼 수 있는 기스본은 북섬의 동해안에 위치해 있다. 이 지역은 마오리어로 'Tairawhiti'라고 불리는데, 이 의미는 '태양이 물을 가로지르며 빛나는 해변'이라는 뜻이다. 도시근처에 카이티해변은 마오리 족이 이주한 곳이기도 함과 동시에 뉴질랜드에 처음으로 유럽인이 도착한 곳이기도 하다.

1769년 쿡선장이 여기에 첫번째 발을 올려놓고, 1831년에 유럽인이 정착이 체계를 잡히게 되었다. 그 후 '혼(hon)'이라고 불리던 이 도시는 식민지개척자 '윌리엄 기스본'의 이름을 따서 1870년에 새로이 태어났다.


넬슨 (Nelson)

뉴질랜드에서 지질학적 중심에 위치한 넬슨은 따뜻한 햇볕과 아름다운 해변, 호수, 산 그리고 숲들로 유명한 지역이다. 넬슨 시는 도시라하기엔 조금은 작지만, 큰 도시의 위락시설과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기에 충분하다.

뉴질랜드의 가장 큰 낚시 항구와 임업과 원예업의 중심점이며, 맛있는 요리, 최고의 와인, 창조적인 예술산업, 멋진 경치와 전통적 ‘키위’ 방식의 환대등이 이 도시의 매력을 더한다. 만약 이 곳을 방문한다면, 왜 사람들이 휴가철에 이 넬슨으로 몰려드는 지를 이해할 것이다.

넬슨은 온화한 기후때문에, 넬슨에는 양조장, 와인농장, 과수원등이 많이 발달되었으며, 뉴질랜드의 전통적인 농장 풍경인 양과 소들 또한 유명하다. 넬슨의 주민들은 잘 연마된 기술을 가진 장인이나 예술가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도자기, 유리가공법, 동물뼈 조각, 직물, 보석등 여러분야에 두각을 띄고 있다.

넬슨은 그 일대의 주요 중심 지역이다. 언덕과 정원,태즈먼 해와 아투스 산의 전경을 바라 볼 수 있는 아주 흥미로롭고, 아름다운 도시이다. 역사적 건물, 그림 같은 거리들, 마이타이 강, 타푸나누이 해변은 도시의 특징을 잘 나타내준다.

넬슨과 리치몬드의 합쳐진 인구가 대략 50,000명으로서 뉴질랜드에서 10번째로 인기가 좋은 곳이기도 하고, 아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도시 중 하나이다. 이 곳은 고등학교의 교육까지 받을 수 있는 교육시설과 병원을 기본으로 하고, 많은 위락시설을 갖추고 있어, 방문객을 많이 끌어들이고 있다. 넬슨은 임업과 원예업의 배후지로서 전원적인 생활방식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도시주변에 있는 강과 계곡에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다.

더니든 (Dunedin)

더니든은 크라이스처치에서 남쪽으로 360km 정도 떨어져 있는 곳으로서 남섬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이다. 이 도시는 4세기전에 이루어진 마오리 주민들이 정착하기 시작한 이래, 1848년 스코틀랜드의 이주민들이 들어와 영어식의 옛날 이름인 Edenburgh라 짓고, 정착하기 시작하였다.

이 도시의 특징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코트랜드에서 온 이주자들이기때문에 스코트랜드의 고유문화가 짙게 흐르고 있으며. 더니든의 주변인 Otago 지역의 오지에서 금광이 발견되어 빠르게 발전하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이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재산을 축적하게 되어, 다양한 건물을 지었기 때문에 건축술이 발달하게 되었다.

더니든은 시가지 전체가 아주 복잡하게 얽혀 있고, 시내 한 가운데 옥타곤(the Octagon)이라불리는 8각형 광장이 있다. 맨 처음 도착하면, 길을 잃기가 쉽기때문에 옥타곤 광장(Octagon Square)에 있는 Information Center를 찾아가 지도를 구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 도시는 주변의 퀸스타운에 밀려서 많은 관광객들에게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도시자체가 다른 도시와는 달리 작은 스코트랜드와 같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때문에 그 향취를 느껴 볼 수 있으며, 도시의 반정도가 오타고 대학의 대학가라고 할 수 있을 정도다.

로토루아 (Rotorua)

북섬의 중앙, 로토루아 호수와 타라웨라 산을 끼고 발달한 도시 로토루아는 뉴질랜드에서 11번째 가는 규모와 인구 66,000명의 그다지 크지 않은 도시이다. 뉴질랜드 전역을 뒤덮는 화산 지대 중 북섬의 중심인 이곳에서 관광객을 제일 처음 반기는 것은 유황 냄새로 이곳의 다른 이름인 '유황의 도시'를 떠올리게 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솟구치는 간헐천과 뿌연 증기 가득한 온천 호수, 온천 폭포 등의 풍경들은 살아 있는 지구의 안쪽 세계를 상상하게 한다. 로토루아 지방은 와이카토 강을 시발로 하는 로토루아 호수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데, 이 호수는 14세기 중반 하와이키에서 카누를 타고 항해해 온 오호마랑이 부족의 후손인 이헹아가 발견하였으며 '두번째 호수'라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로토루아 호수의 남쪽에는 시내가 형성되었고, 서쪽에는 뉴질랜드의 상징인 양떼들이 뛰노는 아그로돔(Agrodome)과 송어 양식이 활발한 파라다이스 밸리(Paradise Valley)가, 동쪽에는 진흙 열탕 지대인 티키테레, 남쪽에는 로토루아 관광을 이루는 마오리 마을과 간헐천이 있는 와카레와레와 타라웨라 산이 그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로토루아에는 약 5천명의 마오리인들이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마오리의 역사적인 문화적인 중심지이며, 온천과 간헐천, 머드풀과 지열로 끓어오르고 있다. 방문객들은 호텔에서 마오리족의 민속춤인 하카춤을 감상하며 그들의 독특한 식사인 항이식을 즐길 수 있다.


오클랜드 (Auckland)

오클랜드는 전체 뉴질랜드 인구의 4분의 1이상인 약 120만의 인구가 살고 있는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이자 교통, 경제, 문화의 중심지이다. 외국인, 내국인 할 것없이 뉴질랜드를 나가고 들어오고 할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공항이 오클랜드 국제공항이기에 북섬의 관문역할을 하는 도시로 많은 해외 여행자들에게는 뉴질랜드의 첫인상으로 기억되는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오클랜드는 1840년부터 수도가 웰링턴으로 옮겨가는 1865년까지 25년간 식민지 시대의 수도였는데 이때 '오클랜드(Auckland)'라는 도시명이 붙혀지게 된다. '오클랜드(Auckland)' 이름의 유래는 25년간 식민지시대 당시 뉴질랜드의 총독이었던 윌리엄 홉슨(William Hobson)이 그가 존경하던 당시 인도 식민지의 총독이자 당대의 영웅으로 추앙받던 오클랜드경(Lord Auckland 1784~1849)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한다.

오클랜드의 고지대라 할 수 있는 에덴동산 전망대에서 도시를 내려다보면 멀리 와이테마타(Waitemata) 항구에서 반짝이는 바닷물결이 보이고 하우라키 만(Hauraki Gulf)에 늘어서있는 작은 섬들의 모습도 들어오며, 녹지가 많은 도시풍경속에 아담하게 자리잡은 시민들이 사는 집들이 보인다.

문화적으로 오클랜드는 전통적인 폴리네시아 문화권의 중심역할을 하고 있으며, 현대에 들어서면서 유럽인들의 이주로 인한 유러피안 문화의 흡수, 그리고 아시아인들의 진출로 인한 아시아 문화의 유입 등으로 어느 정도 다문화적인 성격을 띄게되었다. 여기서 중요한 점 한가지는 이런 여러가지 문화가 별다른 트러블(trouble)없이 혼합되어 우호적인 문화발전을 이루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오클랜드는 바다에 인접해있으며 전세계에서 오고 나가는 상선, 크루즈선으로 항상 붐비는 도시이며 이 바다에서 즐기는 요트타기는 오클랜드 시민들의 최고 여가거리라 할 수 있다. 전세계에서 오클랜드는 도시시민 1인당 요트갯수가 가장 많은 도시로 돛배의 도시(City of Sails)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웰링턴 (Wellington)

웰링톤은 1865년 이후부터 뉴질랜드의 수도이고, 뉴질랜드에서 2번째로 큰 도시이다. 인구가 약 32만 8천명인 이 도시는 'Windy Wellington'라는 애칭을 가질정도로 심한 바람이 불 때는 인도를 걸어가다가 바람에 밀려서 차도로 내려가는 경우도 있다. 바람이 심한 날에는 차량 통행이 금지되는 해변 도로 구간이 있을 정도이다.

금융과 예술의 주요 중심지로 북섬의 최남단의 항구 도시이며 국내운송망의 요충지이다. 웰링턴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쿠페'라는 마오리족 탐험가이며, 1840년대 '월리엄 웨이크필드'라는 유럽인이 도착하면서 마오리족들로부터 땅을 사들여 이 지역을 많은 분쟁 끝에 항구 중심으로 개발하였다. 1855년 수도가 오클랜드에서 웰링턴으로 변경되면서 정치와 행정의 중심지로 변모되었다.


퀸스타운 (Queenstown)

퀸스타운(Queenstown)은 보석같이 아름다운 와카티푸 호수를 품안에 안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관광 도시중의 하나이다. 길이가 77Km에 이르는 와카티푸 호수는 그 주위를 빙 둘러싸고 있는 높은 산과 호수변의 그림같은 마을의 풍경과 절묘 한 조화를 이루어 모든 여행자들로 하여금 자연의 아름다움에 흠뻑젖게 한다.

퀸스타운은 그 자체가 지닌 아름다움을 보는 것만으로도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으나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스포츠가 여행자들의 용기와 모험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큰 사랑을 받는다.

퀸스타운에서 25분 거리에있는 코로넷 피크와 50분 거리에 있는 리마커블은 겨울철의 유명한 스키장이며 가까이에 있는 카와라우와 스키퍼스 캐니언 브리지는 번지 점프로 유명하다. 이밖에도 열기구 풍선, 행글라이딩, 제트보트, 제트스키, 래프팅, 카약, 파라슛팅, 파라 플라잉, 파라 펜팅, 리버스핑 등 스릴 넘치는 스포츠를 즐길 여행자들로 붐비며 세계 각국에서 모여든 여행자들은 이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에서 쉽게 친구가 되기도 한다.

퀸스타운은 원래 마오리족이 살던 곳이었는데 1850년대에 이곳으로 이주한 유럽인에 의해서 개척되기 시작 하였다. 그 당시에는 금광으로 유명 했으나 지금은 각국의 여행자들로부터 사랑 받는 세계적인 관광지로 변모 되었다. 특히 깍아지른 듯한 피오르드의 절경으로 알려진 밀퍼드 사운드로 가는 입구로, 전세계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크라이스트처치 (Christchurch)

뉴질랜드에서 세번째로 큰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는 인구 35만명을 가진 국제공항을 갖춘 남섬 최대의 도시이며 '정원의 도시'라는 별칭으로 불리울만큼 도시 구석구석이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크라이스트처치는 3헥타르당 1헥타르가 공원이나 보호구역 혹은 레크리에이션 구역으로 이용되며 도시 곳곳에서 포근한 느낌을 주는 영국산 우람한 나무들을 만나게 된다.

또한 우아하고 고풍스런 영국식, 고딕식, 식민지식 등의 각기 다른 건축양식을 접할 수 있으며, 웅장한 건축물과 우아한 공원들로 아름답게 꾸며진 고전적이고 매력적인 도시라 할 수 있다.

도시가 남섬에서 가장 큰 켄터베리 벌판에 근접하여 이 인근지역에서 나오는 모든 농산물의 외국 시장으로 수출되는 중심 통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곳에서 대학은 켄터베리 대학과 함께 농업대학인 링컨대학이 유명하다. 크라이스트처치의 주민들은 영국계의 백인들이 주로 이루고 있다.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이 녹용업계와 수산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쾌적한 환경속에서 이민자들이 살기에 좋은 도시라는 평이 있다.

해밀턴(Hamilton)

해밀턴은 북섬에 있으며,세계에서 농업지역으로 가장 잘 알려진 와이카토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 뉴질랜드에서 최상의 녹원을 가진 도시인 해밀턴은 인구 100,000명이 넘어 뉴질랜드 내륙도시 중에 가장 큰 도시이다. 많은 흥미로운 사업과 여행객의 활동이 앞으로 도시 성장의 기운을 붇돋아 줄 것이라고 생각된다.

맨 처음 이 지역에 마오리 족이 살았을 때는 '키리키리코아'라고 불렸다. 나중에 ' 페인 챨스 해밀턴' 선장이 오게되면서 '해밀턴'이라 다시 이름을 지었다. 그는 타우랑가의 Gate Pa 전쟁에서 죽음을 맞았던 유명한 사령관이였다.

와이카토 강은 해밀턴의 유일한 교통수단임과 동시에 상호교류할 수 있는 연결로 였다. 해밀톤 시의 수출시장은 오클랜드와 타우랑가의 주요항구에 의해서 도움을 받았다. 또한 해밀턴은 뉴질랜드의 동해안과 북섬을 연결해주는 큰 철도를 가지고 있다. 이 도시는 지난 몇 세기동안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여왔으며,많은 발전들이 이 지역을 확장시켜주는 주요한 역할을 해왔다.

농업은 전통적으로 해밀턴의 주요산업이였고, 다른 산업부분, 예를 들어 가공업, 도소매업등은 더 다양한 산업적 기회를 제공하여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진행되고 있다. 해밀턴 공항은 호주의 몇 나라와 뉴질랜드의 모든 인기있는 목적지와 연결되어 있다. 공항은 현재 다른 국제도시를 연결하기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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